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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봉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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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정보

책 제목: 나의 봉쇄일지
저자: 농호 상하이
출판사: 커넥티드 퍼블리싱
출간일: 2023-04-20
분야: 인문
제본: 무선제본
쪽수: 271p
크기: 148*210 (mm)
ISBN: 9791192363813
정가: 18,000원


책 소개

도시가 봉쇄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 답이 담긴 기록집이자 수필집.
2022년 봄, ‘상하이 도시봉쇄’라는 이름 아래 펼쳐진 이야기들.
어느 날 봉쇄된 도시에서 중국인 한국인이 아닌 ‘우리’가 만든 삶의 온도에 대한 기록.
도시 봉쇄부터 위드 코로나까지, 도시 상하이의 이야기를 보고 느낀 대로 담은 작품집

「나의 봉쇄일지」는 인스타그램에서 ‘농호 상하이(@nongho_shanghai)로 활동하며 숨겨진 상하이의 매력을 전하며 일명 상하이 큐레이터로 활동하는 작가가 2022년 상하이 도시 봉쇄 중 봉쇄 일기를 엮은 기록서이자 수필집입니다.
2022년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이라 해도 믿을만한 일이 상하이에 벌어졌습니다. 바로 ‘도시 봉쇄’입니다. 중국 정부는 명분상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경제도시이자 국제도시인 상하이를 봉쇄했습니다. ‘설마’했던 일이 벌어졌고, 정말 집 밖으로 나갈 수 없었습니다. 5일로 시작해서 무기한으로 연기되다가 6월 1일에 종료된 도시 봉쇄 속에 참으로 다양한 일이 벌어지고 일어났습니다. 해제 후 이어진 제로 코로나 정책, 일상이 된 PCR 검사, 국소적 봉쇄, 그리고 위드 코로나로 이어진 코로나 확산까지.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시대의 반응과 역행하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인 이 대륙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와 그 속에서 답을 찾아간 우리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누군가에겐 경험의 기록으로, 누군가에겐 신기한 이야기로, 누군가에겐 중국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자료로, 누군가에겐 힘들었던 그때를 잘 보내줄 수 있는 일종의 의식으로 다가가고자 합니다. 이런 시간도 있었다고, 이런 삶의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로 다가와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서양 문화를 동경하고 좋아하며 자라다 우연한 기회에 오른 상하이 여행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고 아시아로 고개를 돌렸다. 2018년부터 중국 상하이에서의 삶을 시작했고, 이 복잡하고 재밌는 도시에서 먹고 놀고 일하고 배우고, 그러다 든 생각을 쓰고 있다. 주기적으로 무엇을 쓰고 남기는 습관이 있어 인스타그램, 브런치 스토리, 블로그에 글을 남기며 언젠가는 상하이에 관한 애정과 통찰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책을 내겠다고 농담처럼 진담을 뱉어 온 지 5년 만에 첫 책을 출간했다. ‘봉쇄’가 키워드가 된 것이 계획과는 다르지만, 아무튼 첫 번째 시작으로 ‘글’과 ‘상하이’를 통해 소통하는 삶을 지속하고자 한다. @nongho_shanghai




목차

Part 1 나의 봉쇄일지

제 1 화 봄과 함께 찾아온 손님 _19
제 2 화 22년 마지막 벚꽃을 보며 빈 소원 _27
제 3 화 봉쇄를 맞이하는 우리들의 자세 _31
제 4 화 며칠만 한다고 했잖아 _39
제 5 화 지금 상하이에서는 샤넬 배추를 팔아 _47
제 6 화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 _57
제 7 화 집에서 파를 키우기 시작했다. _67
제 8 화 봉쇄인생의 정반합 _73
제 9 화 워순(莴笋)을 아시나요?_81
제 10 화 엘리베이터는 사랑을 싣고 _89
제 11 화 우리가 사는(buying) 방법 _105
제 12 화 우리집에 찾아오는 유일한 손님 _121
제 13 화 봉쇄도 막지 못하는 부모님의 마음 _127
제 14 화 정말 멀리 나가도 된다고요? 열렸다 참깨! _133
제 15 화 김치 10kg 받으면 생기는 일 _141
제 16 화 중국 상하이 시위는 이렇게 _151
제 17 화 해제 후 나는 배신감을 느꼈다. _167
마지막화 그래도 나는 상하이를 애정한다. _177

Part 2. 해제 후 우리는

6월 22년 여름, 39도 더위와 멍청한 정책도 막지 못한 것 _185
11월 사람들이 거리로 모인 이유 _207
11월 상하이 시 중심에 라마가 나타났다. _227
12월 크리스마스와 함께 온 중국 방역의 변신 _237

Part 3. 우리들의 봉쇄 일기

함께 봉쇄를 겪은 분들의 이야기를 모았다. _246
겨울이 없다면 봄은 그리 즐겁지 않을 것이다. | 화몽 님 _248
봉쇄 중 상하이 탈출기 | 상하이 8년차 직장인 박세영 님 _254
상하이 교환학생의 캠퍼스 봉쇄 일기 | 이정민 님 _264




책 속으로

작 가 전우익 씨의 책 제목이자 ‘함께'를 논할 때 회자되는 유명한 문장,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가 떠오르는 순간이 이어졌고, ’나만 아니면 돼!’가 말이 안 되는 문장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늘어났다. 우리는 공동체였다..
---「제 1 화 봄과 함께 찾아온 손님」중에서

전할 수 없는 향기는 메시지로 전하면서 말이다. 향기를 표현할 언어가 있어 다행이다. 그걸 적어서 담을 글자가 있어 감사하다. 그래서 신이 인간에게 언어를 주고, 서로 소통하는 대화라는 것을 선물로 주었나 싶다. 그렇게 향기를 글자에 담아 전한다.
---「제 2 화 22년 마지막 벚꽃을 보며 빈 소원」중에서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이 있다. 완벽한 선택은 있을 수 없다. 전염병 예방과 경제(일상), 두 가지의 선택의 기로에서 내가 결정권자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 짜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에 대한 ‘둘 다 먹는다.’같은 명답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를 위한, 우리를 위한 4월 봄 방학, 파이팅!
---「제 3 화 봉쇄를 맞이하는 우리들의 자세」중에서

하루를 즐겁게 할 것들은 많다. 나는 어른이니까. 내 결핍을 찾아 스스로를 즐겁게 하는 게 어른이 할 수 있는 일이니 말이다. 그러나 어른에게도 가끔은 여과 없이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어 해소하는 ‘아이’의 순간이 필요하다. 힘들면 힘들다고, 답답하면 답답하다고 같은 일을 겪고 있는 이들끼리 둘러 앉아 서로 빵하고 터트리는 것도 필요하다. 그렇게 하고 나야 또 어른답게 하루를 맞이할 수 있다. 그래서 불금인 오늘을 핑계로 아끼던 마실 것을 딴다.
---「제 4 화 며칠만 한다고 했잖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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